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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19대입잣대] 연구비 1위 서울대 5117억원.. 연대 성대 KAIST 고대 톱5

베리타스알파 2018. 9. 18. 11:04

전임교원 1인당연구비 1위 포스텍.. KAIST GIST UNIST DGIST 순


[베리타스알파=김경 기자] 작년 전국 대학 가운데 연구비를 가장 많이 받은 대학은 서울대다. 8월말 공시된 대학알리미 자료를 비교분석한 결과, 서울대는 지난해 총 5117억원의 연구비를 따냈다. 2위 연세대의 3441억원과 비교하면 2000억원 가까이 차이가 날 정도로 독보적인 연구비 수혜실적이다. 성균관대가 전년(2016년)보다 많은 3168억원으로 톱3다. KAIST(2993억원) 고려대(2904억원) 순으로 톱5다. 작년과 톱5는 같은 대학들이지만, 성대가 3000억원대로 진입한 점, KAIST가 성과를 더 내며 전년 4위였던 고대를 제치고 순위를 바꾼 점이 눈에 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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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년(2017년) 연구비 수혜실적이 가장 뛰어난 대학은 서울대였다. 서울대는 5117억원의 연구비를 받아 전년(2016년) 5460억원보다는 줄었지만 다른 대학들을 압도하는 실적을 냈다. /사진=서울대 제공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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